카테고리 : 신변잡기
2008/07/16 PSP 살아났습니다. [7]
2008/06/27 교정기를 달았습니다...ㅠㅠ [15]
2008/06/25 생존신고 [5]
2008/06/01 니콜앳킨스-넵튠시티
2008/05/02 광우병위험이라.... [18]
2008/04/22 위젯달아봤습니다. [10]
2008/04/22 시험은 문닫고 가는게 간지라던가[....] [10]
2008/04/18 우왕 굿[....] [5]
2008/04/18 우왕 나도 털렸다0-0 [8]
2008/04/18 한숨만 나온다... [4]
2008/04/15 최근근황 [11]
2008/04/07 골골대고있습니다. [9]
2008/04/01 몸상태가 안좋습니다. [6]
2008/03/31 이사했습니다. [9]
2008/03/23 근황 [15]
2008/03/19 요즘 들어서.... [7]
2008/03/14 이건 뭐....-_- [11]
2008/03/13 확실히 글 실력을 늘리기는 해야겠다. [3]
2008/03/08 기록 08. 03. 08 [5]
2008/03/06 노동부 국비지원 취업과정 들어갑니다. [10]
2008/02/29 스킨을 바꿔봤습니다. [7]
2008/02/23 30 시간만에 집에 왔습니다. [5]
2008/02/21 내일이 졸업입니다. [13]
2008/02/15 초콜릿 받았습니다. [13]
2008/02/11 정말로 어이가 없다. [6]
2008/02/03 이사했습니다. [12]
2008/01/04 최근근황 [13]
2007/12/31 4th 공지사항 [20]
2007/12/31 내일 예정이 파토났습니다[....] [5]
2007/12/31 하루동안기절[...] [6]
2007/12/29 UNIQLOCK[....] [8]
2007/12/29 아마도 평생.
2007/12/25 Happy Birthday To.... [13]
2007/12/23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. [32]
2007/12/15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. [9]
2007/12/04 며칠간 제대로 못들어왔습니다. [7]
2007/11/26 아참. [8]
2007/11/26 만사 귀찮습니다.... [3]
2007/11/25 포기[....] [11]
2007/11/23 요즘은 혼자 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좋아요[....] [8]
2007/11/21 감기걸렸습니다. [11]
2007/11/17 키사라즈으으으으으으으으~~~~ [7]
2007/11/08 JLPT2급 봅니다. [14]
2007/11/07 미묘하게 바쁘다. [11]
2007/11/05 기억은 추억이 된다. [7]
2007/11/04 당진입니다. [2]
2007/11/02 와이브로 신청했습니다. [7]
2007/10/29 하숙집 인터넷 선이 나갔습니다. [16]
2007/10/25 마지막 시험입니다. [10]
2007/10/22 일단 오늘은 이만 집으로 갑니다. [3]
2007/10/22 글의 무서운점 [5]
2007/10/22 으으으으[....] [5]
2007/10/18 제대로 낚였습니다... [11]
2007/10/14 쓸건 있는데.... [9]
2007/10/09 이시간까지 무엇을 했냐면[....] [4]
2007/10/02 아파트 시대 끝났다 를 읽고[렛츠리뷰] [8]
2007/10/02 생존중입니다. [7]
2007/09/22 추석입니다. [10]
2007/09/12 어제 사쿠란을 보고 왔습니다. [5]
2007/09/10 오늘의 안습사태 [7]
2007/09/10 인생 뭐 있나[....] [6]
2007/09/05 인생 아이러니[...] [13]
2007/09/02 충격과 공포의 정모(라기보다는 번개) [5]
2007/09/02 돌아온 탈레반 피랍자들에게 한마디 하자면[....] [10]
2007/08/30 인터넷이 느립니다. [12]
2007/08/29 ..............아놔....;ㅅ; [8]
2007/08/25 근황 [18]
2007/08/23 바카노 1933(하) 피의 비는 개고 [5]
2007/08/22 갈 길은 안보여도 가기는 가야한다. [9]
2007/08/18 원인 찾아 삼만리. [10]
2007/08/18 컴퓨터가 말썽입니다. [8]
2008/06/27 교정기를 달았습니다...ㅠㅠ [15]
2008/06/25 생존신고 [5]
2008/06/01 니콜앳킨스-넵튠시티
2008/05/02 광우병위험이라.... [18]
2008/04/22 위젯달아봤습니다. [10]
2008/04/22 시험은 문닫고 가는게 간지라던가[....] [10]
2008/04/18 우왕 굿[....] [5]
2008/04/18 우왕 나도 털렸다0-0 [8]
2008/04/18 한숨만 나온다... [4]
2008/04/15 최근근황 [11]
2008/04/07 골골대고있습니다. [9]
2008/04/01 몸상태가 안좋습니다. [6]
2008/03/31 이사했습니다. [9]
2008/03/23 근황 [15]
2008/03/19 요즘 들어서.... [7]
2008/03/14 이건 뭐....-_- [11]
2008/03/13 확실히 글 실력을 늘리기는 해야겠다. [3]
2008/03/08 기록 08. 03. 08 [5]
2008/03/06 노동부 국비지원 취업과정 들어갑니다. [10]
2008/02/29 스킨을 바꿔봤습니다. [7]
2008/02/23 30 시간만에 집에 왔습니다. [5]
2008/02/21 내일이 졸업입니다. [13]
2008/02/15 초콜릿 받았습니다. [13]
2008/02/11 정말로 어이가 없다. [6]
2008/02/03 이사했습니다. [12]
2008/01/04 최근근황 [13]
2007/12/31 4th 공지사항 [20]
2007/12/31 내일 예정이 파토났습니다[....] [5]
2007/12/31 하루동안기절[...] [6]
2007/12/29 UNIQLOCK[....] [8]
2007/12/29 아마도 평생.
2007/12/25 Happy Birthday To.... [13]
2007/12/23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. [32]
2007/12/15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. [9]
2007/12/04 며칠간 제대로 못들어왔습니다. [7]
2007/11/26 아참. [8]
2007/11/26 만사 귀찮습니다.... [3]
2007/11/25 포기[....] [11]
2007/11/23 요즘은 혼자 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좋아요[....] [8]
2007/11/21 감기걸렸습니다. [11]
2007/11/17 키사라즈으으으으으으으으~~~~ [7]
2007/11/08 JLPT2급 봅니다. [14]
2007/11/07 미묘하게 바쁘다. [11]
2007/11/05 기억은 추억이 된다. [7]
2007/11/04 당진입니다. [2]
2007/11/02 와이브로 신청했습니다. [7]
2007/10/29 하숙집 인터넷 선이 나갔습니다. [16]
2007/10/25 마지막 시험입니다. [10]
2007/10/22 일단 오늘은 이만 집으로 갑니다. [3]
2007/10/22 글의 무서운점 [5]
2007/10/22 으으으으[....] [5]
2007/10/18 제대로 낚였습니다... [11]
2007/10/14 쓸건 있는데.... [9]
2007/10/09 이시간까지 무엇을 했냐면[....] [4]
2007/10/02 아파트 시대 끝났다 를 읽고[렛츠리뷰] [8]
2007/10/02 생존중입니다. [7]
2007/09/22 추석입니다. [10]
2007/09/12 어제 사쿠란을 보고 왔습니다. [5]
2007/09/10 오늘의 안습사태 [7]
2007/09/10 인생 뭐 있나[....] [6]
2007/09/05 인생 아이러니[...] [13]
2007/09/02 충격과 공포의 정모(라기보다는 번개) [5]
2007/09/02 돌아온 탈레반 피랍자들에게 한마디 하자면[....] [10]
2007/08/30 인터넷이 느립니다. [12]
2007/08/29 ..............아놔....;ㅅ; [8]
2007/08/25 근황 [18]
2007/08/23 바카노 1933(하) 피의 비는 개고 [5]
2007/08/22 갈 길은 안보여도 가기는 가야한다. [9]
2007/08/18 원인 찾아 삼만리. [10]
2007/08/18 컴퓨터가 말썽입니다. [8]


